(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이 26일 서울의 특검 사무실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국무총리 황교안과 청와대 전 민정수석비서관 우병우를 직권람용죄로 고발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황교안과 우병우는 박근혜가 권력을 모조리 최순실에게 바치고 《국정》을 롱락하는것을 알면서도 막지 않았을뿐아니라 여기에 공모하기도 한 《국정》롱락의 주범이라고 비난하였다.
특히 정보원의 《대통령》선거개입사건,《세월》호침몰사건의 수사를 적극적으로 방해하였다고 하면서 그 모든 악행들은 직권람용죄라고 주장하였다.
직권람용에 의해 법치가 사라져버리고 정의가 땅바닥에 떨어진것 등은 내란에 못지 않다고 하면서 특검이 범죄혐의자들을 엄밀하게 수사하고 처단하라고 요구하였다.
이날 단체는 특검에 보낸 고발장을 통해 황교안이 법무부 장관직에 있던 2013년 중순 전 정보원 원장 원세훈을 수사하는 검찰에 《공직선거법》위반혐의 적용과 구속령장 청구를 그만두라고 부당한 압력을 행사하였다고 밝혔다.
단체는 우병우역시 청와대 민정비서관으로 있던 2014년 6월 《세월》호참사 진상규명때 수사 지휘권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침몰사건수사를 위해 해양경찰청 수색에 나섰던 검사들에게 봉사기에 대한 수색을 하지 말라고 압력을 가하였다고 까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