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제4차 수산부문열성자회의가 29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와 인민무력상인 륙군대장 박영식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 인민군대 수산부문의 일군들, 로력혁신자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황병서동지는 보고에서 지나온 1년간은 기적적인 어로신화를 창조해온 위훈의 나날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인민군대가 최후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의 앞장에서 수산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도록 정력적으로 령도하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인민군대 수산부문 일군들과 어로공들이 결사적인 어로전투를 벌려 물고기대풍을 마련한데 대해 말하였다.
당의 결심은 곧 과학이고 실천이며 당에서 가르쳐준대로만 하면 황금해창조의 기적이 일어나게 된다는 절대적인 믿음을 지니고 당이 준 전투명령을 결사로 받들어나가는 일군들과 어로공들에게는 불가능이 없다는것이 올해 물고기잡이전투의 가장 빛나는 총화이라고 강조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령도따라 2017년에 새로운 물고기대풍을 안아오기 위하여 어로전의 승전포성을 더 높이 울려나갈데 대해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지난 기간 물고기잡이와 수산사업소들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며 선원들을 만능어로공으로 준비시키는데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 교훈들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들은 새해에도 만선의 배고동소리를 더 높이 울려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회의에서는 올해 물고기잡이를 위한 인민군대 수산부문 각급 단위들사이 사회주의경쟁순위가 발표되고 우수한 단위들에 우승기가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