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이 남조선괴뢰들과 고위급《확장억제전략협의그루빠》회의라는것을 벌려놓았다. 지난 10월 워싱톤에서 외교, 국방장관회의를 열고 《확장억제》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고위급《확장억제전략협의그루빠》를 신설하기로 합의한데 따라 진행된 이번 첫 회의에서는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억제와 외교적압박, 제재강화방안 등이 론의되였다고 한다.
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번 회의에서 미국이 괴뢰들과 《확장억제전략협의그루빠》를 내오기로 한것은 남조선을 《핵우산》으로 《방어》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공화국을 핵선제공격하기 위해서이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모험적인 군사《전략》을 놓고 모의를 벌린것은 그들이 임의의 시각에 공화국을 침공하려고 발광하고있다는것을 다시금 확증해줄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의 가증되는 핵위협공갈과 북침전쟁준비책동은 우리의 자주권에 대한 엄중한 침해행위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이미 선포한대로 적대세력들의 핵선제공격책동에 대처하여 핵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것이다.
미제에 의해 조선반도에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긴장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는 상황에서 우리가 그에 대응하여 전쟁억제력을 강화하는것은 천백번 정당하다.
우리의 핵과 미싸일을 핵선제타격하려는 미국의 책동이 실천단계에 들어서고있는 조건에서 그 타격을 무력화시키기 위한 우리의 노력도 백방으로 강화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