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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뢰물의혹에 대한 철저한 검증 주장
(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27일 《반기문 금품수수설, 본인이 수사 자청하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반기문이 《대통령》선거출마의사를 밝히자마자 곧바로 23만US$뢰물수수설에 휩싸였다고 지적하였다.

반기문은 태광실업회장 박연차에게서 23만US$를 받았다는 의혹을 부인하며 그 내용을 공개한 《시사저널》을 상대로 기사삭제와 사과를 요구하였지만 《시사저널》은 오히려 반기문의 아들이 다른 재벌에게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을 새롭게 제기하였다고 밝혔다.

더우기 2009년 박연차에 대한 조사과정에 그가 반기문에게 돈을 주었다고 진술한 자료가 지금도 검찰에 보관되여있다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대통령》선거에 출마하는 사람일수록 그에 대한 검증은 철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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