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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대형추문사건의 진상 덮어버리려는 남조선당국의 비렬한 행위
(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박근혜역적패당이 특대형부정추문사건의 진상을 덮어버리기 위해 획책하고있는 가운데 청와대 전 비서실장 김기춘이 《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내막이 담겨진 핵심자료들을 빼돌린 사실이 드러났다.

26일 《국정》롱락사건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있는 특별검사조가 문화예술계의 요시찰명단작성에 련루된 핵심관계자들의 집과 사무실 등을 수색하였다.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있는 김기춘의 집을 수색한 결과 그가 이미전에 자료를 빼돌려 증거를 없애버렸다는 의혹이 제기되였다.

김기춘의 이웃에 살고있는 한 주민은 《여기에서 얼마전에 짐을 다 빼내갔기때문에 가지고 나올것이 없을것이다.》고 하면서 《지난주 낯선 차들이 이 집 주차장으로 들어가서 짐을 나르는것을 보았다.》고 증언하였다.

그는 이 집으로 드나들던 차는 다 알고있었는데 그날에 온 차는 전혀 모르는 차였다고 하면서 미리 알고 준비했을것이라고 덧붙였다.

지금 김기춘은 어떻게 하나 살구멍을 열어보려고 자기의 죄악에 대해 인정하기를 거부하며 발악하고있다.

이자는 부정추문사건관련자의 하나인 차은택이 최순실의 지시로 자기를 만났다고 주장한데 대해 《모르는 일》이라고 발뺌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 전 2차관이 김기춘을 통해 최순실을 알게 되였다고 폭로하였지만 이것마저도 부인하였다.

여러명의 같은 증언을 놓고도 아닌보살하는 김기춘의 이 비렬한 추태는 《국정》롱락사건의 진상을 덮어버리기 위한 박근혜역적패당의 망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는것을 시사해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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