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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녀성단체들 성노예문제《합의》철회 요구
(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과 《재일한국민주녀성회》가 28일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 1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일본군성노예문제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라는 제목의 선언을 발표하였다.

선언은 12월 28일 일본군성노예문제가 《합의》된지 1년이 되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 《합의》는 박근혜《정부》와 아베정권이 결탁하여 일방적으로 강행한것으로서 전면무효라는것은 너무나 명백한 사실이라고 주장하였다.

일본의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며 남조선주재 일본대사관앞에서 25년세월에 걸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수요집회가 열리고 피해자할머니들과 지원자들은 한결같이 옳바른 해결을 요구해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박근혜《정권》은 짓밟힌 인권의 회복을 바라는 이 피눈물나는 웨침을 외면하고 《재단》설립을 위한 10억¥을 받아 일본군성노예문제가 《최종적 및 불가역적으로 해결》되는것임을 확인해주었다고 규탄하였다.

더우기 앞으로 국제사회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에 대한 비판을 자제하고 평화의 소녀상철거를 위해 노력할것을 약속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일본군성노예문제를 해결하려면 일본정부가 공식사죄,배상해야 하지만 1년전의 졸속적인 《합의》에는 그 핵심부분이 빠져있다고 하면서 이를 절대로 인정하지 않을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집권한 그날부터 《대통령》의 자격을 상실한 범죄자인 박근혜가 결정한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가 전면무효라는 사실이 더욱 확실해졌다고 선언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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