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제4차 수산부문열성자회의 참가자들에게 당 및 국가표창이 수여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이 고돈하, 박용남, 최월광에게 수여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정영남, 한기철, 장명호, 림원학, 김광일에게,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리명철, 리주범, 리현옥에게,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표창장이 진봉준, 윤용일, 김병철, 안용선, 리광석, 정성룡, 리주혁, 강기환, 림룡진, 김태선, 리강철, 고경룡, 김춘길, 김경석에게,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표창장이 장기영, 최천문에게 수여되였다.
공훈어부칭호가 3명에게, 국기훈장 제1급이 31명에게, 로력훈장이 15명에게, 국기훈장 제2급이 90명에게, 국기훈장 제3급이 83명에게 수여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명의로 된 《황금해》애국주의우승컵과 《황금해》애국주의상장이 올해 물고기잡이전투에서 모범적인 수산사업소들에 수여되였다.
당 및 국가표창수여식이 30일에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