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캄보쟈, 방글라데슈, 먄마, 몽골,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벨라루씨, 도이췰란드, 프랑스, 에스빠냐, 체스꼬, 쓰르비아, 꽁고, 알제리, 우간다, 앙골라, 에꽈도르에서 5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임장소들에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모임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캄보쟈인민당 대외관계위원회 위원장,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양곤지역위원회 비서, 김정일동지회고 몽골위원회 위원장,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 등은 김정일각하는 조선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부강번영,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분이시다, 세계정치사에는 인류를 위해 공헌한 위인들이 적지 않지만 그이를 따를 위인은 일찌기 없었다고 격찬하였다.
파키스탄, 에스빠냐에서 진행된 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과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