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출판보도물들이 2일부터 20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사진문헌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을 모시였다.
신문 《나호드낀스끼 라보치》는 《조선의 위대한 민족주의자》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조선인민의 가슴마다에 맥맥히 흐르는 민족자존의 넋은 김정일령도자께서 자신을 깡그리 바치시며 아로새겨주신것이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대처하여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나라의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였으며 조선민족의 운명을 지켜주시였다.
조선인민의 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그이이시야말로 위대한 민족주의자이시다.
신문들인 《브이보르》, 《아르구멘띠 이 팍띠 쁘리모리예》,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는 《김정일애국주의》, 《김정일동지와 오늘의 조선》, 《미래를 위한 한생》이라는 제목의 글들을 게재하였다.
하바롭스크변강인터네트신문 《제브리 데웨》, 인터네트통신 예로페이-데웨는 《세계는 김정일동지를 위인으로 흠모하고있다》를 비롯한 여러 제목의 글들에서 한생을 흰눈처럼 순결하게 사신 위대한 장군님의 고결한 생애를 관통하는 흰눈철학에 대해 소개하고 그이의 숭고한 풍모에 감복한 외국인사들의 반향을 렬거하였다.
인터네트통신 가제따.루, 인터네트잡지 《렘취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 인터네트홈페지도 글들에서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시려고 불철주야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신 절세위인의 인민사랑의 한평생을 찬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