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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야당들 《국정력사교과서》의 페기 주장
(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야당세력이 27일 《국정력사교과서》의 페기를 주장하였다.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기자회견을 통해 박근혜《정부》의 부당한 력사외곡시도는 이미 《대통령》과 함께 심판을 받았다고 하면서 《국정력사교과서》는 페기만이 유일한 대책이라고 말하였다.

국민의 당 대변인은 《정부》가 여론을 무시하고 《국정력사교과서》의 보급을 선언하였다고 하면서 자격을 미달한 교과서에 의한 피해는 학생들에게 고스란히 오기때문에 이것을 즉시 페기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정의당 대변인도 《국정력사교과서》를 《옳바른 력사교과서》라고 우기면서 제멋대로 적용하려는 교육부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국정력사교과서》금지법안을 신속히 상임위원회를 통해 처리하며 교육부장관의 해임도 요구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국민의 당 의원도 《국정력사교과서》를 반드시 페기시킬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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