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괴뢰외교부와 통일부것들이 《국회》외교통일위원회에서 《현안보고》라는것을 하면서 《대북제재를 통한 북비핵화노력의 지속》이니, 그 누구의 《기만적인 대화공세》에 대한 《대응태세의 유지》니 하고 떠들어댔다.
3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박근혜역도와 함께 시대착오적인 동족대결정책을 붙안고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천하등신들의 어리석은 추태이며 외세에 빌붙어 동족압살기도를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민족반역자들의 추악한 망동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동족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과 압살야망이 골수에 꽉 들어찬 매국역적들의 본색은 갈데 없다.
동족압살기운을 계속 악랄하게 고취하면서 대결정책을 유지하고 상전의 환심을 사는것으로써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자는것이 괴뢰역적패당의 속심이다.
지금 대내외정책의 총파산으로 헤여나기 어려운 궁지에 빠져든 역적패당은 그로부터의 출로를 동족대결책동의 강화에서 찾으면서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대결에 환장해 돌아치다가 종당에는 인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선임자들의 망신스러운 전례에서 교훈을 찾으라고 그만큼 충고주었건만 그 뻔한 리치를 종내 깨닫지 못하고 파멸의 수렁창에 제발로 뛰여들어가는데 이자들의 비극이 있다.
론평은 괴뢰패당의 망동은 저들의 종말의 시각만을 앞당길뿐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