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9일 당국의 《종북》몰이책동을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종북》몰이가 박근혜《정권》의 통치방식이자 반대세력을 제거하는 가장 날카로운 칼이라고 주장하였다.
박근혜패당이 공작정치와 《종북》몰이로 언론을 장악하고 통합진보당을 해산시켰으며 정세강연을 한 《국회》의원에게 9년간의 실형을 선고하게 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종북》몰이를 단죄하지 못하면 야당의 《대통령》후보가 《북과 련계된 고정간첩》이라는 황당한 루명을 써야 하는 기형적인 현실이 반복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공작정치와 《종북》몰이의 사령탑인 청와대가 특검의 수사대상이 되였지만 주역인 정보원이 여전히 버티고있다고 단죄하였다.
27일에 열린 《국무회의》에서 황교안과 당국이 정보원에 싸이버안보의 전권을 쥐여주는 법안을 의결하였다고 규탄하였다.
법안을 내놓은 취지에 대해 정보원이 《북의 싸이버공격 대응체계 마련》을 내세우고있지만 실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에 대한 사상검증을 해보려는 저속한 의도가 보인다고 폭로하였다.
사설은 초불투쟁을 승리에로 이끌고 성과를 공고히 다지기 위해서도 당국의 《종북》몰이를 단죄해야 하며 이를 위한 투쟁을 새해에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