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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소년들의 주체106(2017)년 설맞이공연
(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학생소년들의 주체106(2017)년 설맞이공연 《해님나라 열두달》이 31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김영남동지, 최룡해동지,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박영식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 당, 무력기관,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200일전투에서 모범을 보인 군대와 사회의 일군들, 공로자들이 공연을 보았다.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부, 무관부부들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해외동포들, 외국손님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공연은 노래와 춤 《경애하는 원수님께 설인사드려요》로 시작되였다.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새해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전국의 아버지, 어머니들에게 새해인사를 드리였다.

공연무대에는 노래묶음 《영원한 우리 해님 노래해요》, 손풍금합주 《장군님과 아이들》, 가야금병창 《행복의 꽃대문》, 그림재주 《해님따라 피는 꽃》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시고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며 한평생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을 영원한 해님으로 칭송하였다.

온 나라 꽃봉오리들의 행복과 밝은 미래를 더 활짝 꽃피워주시기 위해 전선시찰의 멀고 험한 길을 쉬임없이 걷고걸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헌신의 로고를 전하는 종목들도 무대에 펼쳐졌다.

출연자들은 조선의 천만자식모두를 한품에 안아 끝없는 행복만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온 나라 대가정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노래하였다.

당의 손길아래 만복을 누려가는 학생소년들의 기쁨과 랑만에 넘친 모습, 사회주의강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가는 소년혁명가, 소년근위대가 될 학생소년들의 충정의 결의를 담은 종목들도 무대에 올랐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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