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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에서 김정일총비서회고행사
(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의 여러 단위에서 회고모임, 업적토론회, 좌담회, 도서, 사진, 우표 및 수공예품전람회, 영화감상회가 지난해 12월 11일부터 1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도서들, 사진, 우표들, 수공예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김일성종합대학, 백두산밀영고향집을 소개하는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로씨야의 각계 인사들, 군중들과 이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련방공산당 아무르주위원회 제1비서, 전로로병사회단체 《전투적우의》 연해변강지부 위원장, 통일로씨야당산하 전로사회단체인 청년근위대 연해변강지부 위원장,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 소장은 위대한 장군님을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 인민의 위대한 아들, 온 세계가 흠모하는 탁월한 정치가로 칭송하였다.

국제주의전사 야.떼.노비첸꼬의 딸은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자기 아버지와 가정과 맺으신 관계는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혈연의 관계이라고 언급하였다.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로씨야 연해변강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전통적인 로조친선관계발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두 나라 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말하였다.

련방공산당 나호드까시위원회 비서는 선군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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