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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전지역에서 10차 범국민행동 전개
(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박근혜역적패당을 심판하기 위한 10차 범국민행동이 지난해 12월 31일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의 주최로 남조선의 전지역에서 일제히 전개되였다.

110만 4 000명이상의 각계층 군중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서울의 각계층 단체들과 시민들은 이날의 투쟁을 《송박영신》(박근혜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다)으로 명명하고 초불집회에 앞서 광화문광장과 주변에서 박근혜《정권》을 완전퇴진시키기 위한 다양한 투쟁들을 벌렸다.

이어 각계층 군중은 《박근혜를 구속하라》, 《새해에는 정권교체》 등의 구호판들을 들고 광장에 모여 초불집회를 시작하였다.

집회에서 로동자, 기업가, 학생을 비롯한 각계층이 연단에 나서서 박근혜와 황교안의 퇴진, 력사교과서《국정화》철회 등을 요구하였다.

집회를 마친후 참가자들은 박근혜체포, 공범자처벌, 황교안사퇴, 《헌법재판소》의 신속한 탄핵안결정을 요구하며 청와대와 《총리》공관, 《헌법재판소》의 100m앞까지 행진하였다.

10차 범국민행동은 서울뿐아니라 전지역에서도 일제히 전개되였다.

부산에서는 박근혜《정권》퇴진 부산운동본부의 주최로 4만여명의 시민들이 초불집회를 가진후 일본령사관앞까지 행진하여 그곳에서 진행되는 소녀상제막식에 합류하였다.

《국정롱단 헌정파괴 박근혜퇴진 광주운동본부》의 주최로 진행된 광주에서의 시국초불집회에서는 1만여명의 시민들이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장본인과 공범자들의 처벌을 요구하였다.

제주시청앞에서 진행된 시민들의 초불집회장에서도 2017년에도 박근혜 즉시 퇴진을 요구하는 초불을 이어갈것이다 등의 웨침이 터져나왔다.

경상남도 창원에서 시국집회를 가진 박근혜퇴진 경남운동본부 성원들과 시민들은 박근혜와 대기업으로 인한 페단을 없애는데 끝까지 함께 하자고 호소하였다.

진주, 김해, 량산, 거제 등 경상남도의 여러 지역에서도 반박근혜투쟁이 벌어졌다.

대구, 울산, 인천, 대전 그리고 경상북도 경주, 포항, 구미, 안동, 울진, 의성, 남조선강원도 춘천, 전라북도 전주를 비롯한 이르는 곳마다에서도 각계층은 박근혜역적패당을 기어이 심판할 의지를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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