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어린이들에 대한 학대행위가 해마다 늘어나고있다.
지난해 12월 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보건복지부의 아동학대자료를 분석한 결과 년초부터 10월까지 학대로 사망한 어린이수가 2014년 한해동안에 비해 두배로 늘어났다.
특히 2014년부터 지난해 8월까지 학대로 인한 사망자중 절반이상이 폭행을 견디다 못해 숨졌고 일부는 부모가 고의적으로 살해하였다고 한다.
아동학대행위가 신고된것만도 2014년에 1만 7,791건, 2015년에 1만 9,214건이였던것이 지난해에는 10월까지의 기간에만도 2만 4,690건에 달하였다.
이러한 현실을 두고 한 야당의원은 남조선이 야만의 시대에 있다고 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