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1월 2일기사 목록
신문들 새해의 총진군에서 빛나는 승리 이룩해나가자고 호소
(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조선의 중앙신문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새해의 총진군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해나가자고 호소한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기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에 비약의 박차를 가하는 전투적기치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자!》, 이 전투적구호에는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억척불변의 신념이 어려있으며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의 필연성을 뚜렷이 과시해나갈 우리 인민의 불굴의 기상이 비껴있다.

우리는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올해에 지난해의 승리를 공고히 하면서 나라의 경제전반을 보다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가야 한다.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앞세울데 대한 문제, 전력과 금속, 화학공업부문이 기치를 들고나갈데 대한 문제, 경공업과 농업, 수산업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인민생활향상에서 보다 큰 전진을 이룩할데 대한 문제,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구호를 높이 들고 올해 계획을 지표별로 완수할데 대한 문제, 사회주의정치군사진지를 불패의 보루로 더욱 튼튼히 다질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투쟁과업들은 올해 총공격전의 승리를 위한 전투적기치로 된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새해 행군길에 산악같이 떨쳐나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며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가야 한다.

《민주조선》도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더 큰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새해 행군길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데 대해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