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1일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이 거짓과 기만으로 일관된 망발을 늘어놓은 박근혜역도를 규탄하였다.
박근혜역도는 이날 기자간담회라는데서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주요문제점들에 대해 뻔뻔스럽게도 정책적판단에 따른것이라느니, 공모한적이 없다느니 뭐니 하면서 제년의 죄행을 부인하거나 모르쇠를 하였다.
이에 대해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은 성명을 통해 박근혜가 도리여 그 모든 범죄행위가 국민의 리익에 도움이 되였다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쏟아냈다고 단죄하였다.
새해 첫날부터 박근혜가 거짓과 기만으로 국민을 우롱하였다고 하면서 성명은 《세월》호희생자들의 넋이 울고 살아남은자들은 분노하고있다고 성토하였다.
성명은 아직도 무서운줄 모르는 박근혜에게 국민이 초불집회를 통해 똑똑히 가르쳐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참여련대 공동사무처장은 박근혜가 잘못한것이 없다는 제년의 립장을 다시한번 여실히 드러내고 지난번 《대국민담화》때보다 더 강하게 거짓말과 기만으로 일관하였다고 규탄하였다.
박근혜가 새해에 반성과 사과는 못할망정 국민을 더욱 분노하게 하였다고 하면서 《헌법재판소》가 조기탄핵으로 박근혜를 강제로 쫓아내야 하는 리유가 또 하나 추가되였다고 밝혔다.
국민이 1월중으로 박근혜를 조기탄핵시킬것을 더욱 간절히 웨칠수밖에 없게 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