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6(2017)년 새해를 맞으며 하신 신년사를 1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신년사에서 제도전복과 《변화》에 기대를 걸고 감행되는 불순한 반공화국모략소동과 적대행위들은 지체없이 중지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남조선당국은 북남간의 군사적충돌을 방지하고 긴장상태를 완화하기 위한 노력에 화답해나서야 한다고 하시면서 전체 조선민족은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활발히 접촉하고 래왕하여야 한다고 밝히시였다.
또한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을 실현하려는 미국을 비롯한 외세의 침략과 간섭책동을 끝장내기 위한 전민족적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프랑스의 AFP통신은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신년사에서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 이르렀다고 언급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이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동방의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올랐다고 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민족의 근본리익을 중시하고 북남관계의 개선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와도 기꺼이 손잡고 나아갈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년례적이라는 감투를 쓴 전쟁연습소동을 걷어치우지 않는 한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을 계속 강화해나갈것이라고 천명하시였다.
미국의 AP통신은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신년사에서 사회주의정치군사진지를 불패의 보루로 더욱 튼튼히 다져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일편단심 당을 따르는 조선인민의 순결하고 뜨거운 마음과 지향을 가로막고 당과 인민대중을 갈라놓으려는 적들의 비렬하고 악랄한 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려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고 전하였다.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 렌떼웨TV방송, 에호 모스크비방송, 신문들인 《이즈베스찌야》, 《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 중국의 신화통신, 환구망, 해외망, 홍콩 봉황망, 홍콩신문 《사우스 챠이나 모닝 포스트》, 싱가포르 TV《아시아소식통로》, 이란의 프레스TV방송, 까타르의 알 자제라 위성TV방송, 영국의 로이터통신, BBC방송, 미국의 UPI통신, ABC방송, NBC방송, 신문들인 《워싱톤 포스트》, 《뉴욕 타임스》, 《워싱톤 타임스》,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니홍게이자이신붕》, 《도꾜신붕》, 《마이니찌신붕》, 《아사히신붕》도 《김정은령도자 조선은 그 어떤 강적도 건드릴수 없는 동방의 군사강국이라고 강조》 등의 제목으로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전문 또는 요지로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