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은 피해자유가족들에게 깊은 동정과 위문을 표시하고 온갖 형태의 테로를 반대하는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변함없는 립장이라고 하면서 뛰르끼예정부와 인민이 이번 테로사건의 후과를 하루빨리 가시고 안정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