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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교육일군 신년사는 조국번영,민족부흥의 승리의 기치라고 강조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무한한 격정속에 접한 하민일 총련조선대학교 학부장이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뜻깊은 주체106(2017)년 새해를 맞이한 조국땅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받아안은 나의 심정은 끝없는 격정으로 끓어번지고있다.

텔레비죤화면을 통하여 신년사를 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존귀하신 영상을 뵈오니 탁월한 령도자의 천출위인상이 안겨와 민족적자긍심이 더욱 커지고 새 힘이 용솟는다.

그이께서 북과 남,해외에 사는 조선민족모두에게 뜨거운 정이 넘치는 새해인사를 보내주실 때 가슴이 뜨거워짐을 금할수 없었다.

민족성원전체의 축원의 인사를 받으셔야 할 원수님께서 새해의 아침에 온 겨레를 먼저 축복해주시니 우리 원수님 같으신분이 이 세상 또 어디 있겠는가.

이역에선 차디차던 1월의 날씨도 친어버이의 뜨거운 열과 정이 차넘치는 조국땅에서는 따뜻한 봄날처럼 느껴진다.

지구상에는 수억을 헤아리는 해외교포들이 있지만 우리들처럼 한없이 숭고한 민족애,동포애의 품속에서 대를 이어 값높은 삶을 누려가는 해외동포들은 그 어디에도 없다.

정녕 애국애족의 빛나는 경륜을 펼치시는 김정은원수님의 자애로운 사랑의 품은 전체 해외동포들,아니 온 민족이 안겨살 위대한 태양의 품이다.

하기에 우리 재일동포들은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더 높이 떨치시려는 김정은원수님의 확고한 결심과 의지가 집대성되여있는 신년사를 심장깊이 새겨안는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자!》라는 전투적구호를 제시하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신년사를 자자구구 새길수록 더욱 무궁번영할 사회주의조국의 휘황한 미래와 민족의 창창한 장래를 굳게 확신하게 된다.

세인을 놀래우는 세기적인 기적과 영웅신화들을 련이어 창조하며 온 한해를 진감시킬 우리 조국의 빛나는 모습을 그려보니 위대한 나라,강대한 민족의 한 성원이라는 긍지와 영예로 가슴벅차오른다.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는 조국번영,민족부흥의 진로를 밝혀준 승리의 기치로 해내외 전체 조선동포들의 마음을 억세게 틀어잡고있다.

민족의 원쑤들과 적대세력들이 우리 공화국의 힘찬 전진을 가로막으려고 제아무리 발광하여도 천하제일명장이신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선군조선의 2017년은 조국력사에 특기할 자랑찬 승리의 해로 아로새겨질것이다.

우리 총련의 교육일군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만리마의 기적을 창조해나가는 조국인민의 숨결에 보폭을 맞추어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과 총련의 강화발전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길을 꿋꿋이 걸어나가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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