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해 12월 30일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괴뢰외교부 서기관의 성범죄행위가 적발되여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이자는 서울의 어느 한 식당에서 손전화기로 더러운짓을 하다가 덜미를 잡혔다.
이전에 그는 시내의 뻐스안에서도 녀성들을 상대로 추잡한 행위를 계속해왔다고 한다.
지금 괴뢰외교관들의 성범죄행위가 련이어 터져나와 사회적비난을 자아내고있다.
최근 칠레에서 한 외교관이 미성년을 성추행하고 중동의 어느 한 나라에 주재한 괴뢰대사가 녀직원을 성희롱한것은 그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이런자들이 국제무대에 낯짝을 쳐들고다니며 동족을 모해하는짓까지 하고있으니 세계적망신거리가 아닐수 없다.
문제는 이러한 행위가 역적패당의 비호밑에 감행되고있다는것이다.
이번에 괴뢰외교부 서기관의 성범죄행위가 드러났을 때 경찰과 검찰이 처음부터 이자의 신분을 숨겨온데서 그것이 뚜렷이 실증되고있다.
꼭뒤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흐른다고 권력의 자리를 차지한 부정추문사건의 장본인,공범자들을 닮아 하급졸개들속에서도 각종 추문행위가 만연되여 민중의 저주를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