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1월 3일기사 목록
조선인민의 심금을 울려준 신년사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주체106(2017)년을 맞으며 하신 신년사는 거대한 견인력과 감화력을 가지고 전체 조선인민들속에서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어떻게 하면 신성히 더 높이 떠받들수 있겠는가 하는 근심으로 마음이 무거워진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은 온 나라 천만군민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일터와 가정, 뻐스와 전차, 지하전동차 그 어디에서나 원수님의 신년사를 자자구구 학습하며 눈시울을 적시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수 있다.

국가과학원 부원장 리의구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믿고 전체 인민이 앞날을 락관하며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던 시대가 지나간 력사속의 순간이 아닌 오늘의 현실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헌신분투할것이며 티없이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우리 인민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인민의 참된 충복, 충실한 심부름군이 될것을 엄숙히 맹약하실 때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의도하시고 바라시는것은 반드시 현실로 된다는것을 너무나 잘 아는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은 지금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고마움과 최후승리에 대한 확신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지배인 조주영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받아안은 전력생산자들의 가슴가슴은 끓어오르는 격정으로 설레인다고 하면서 이렇게 피력하였다.

기적의 2016년 한해를 통하여 비상히 앙양된 혁명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뜻깊은 올해에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함으로써 인민의 리상과 꿈을 이 땅우에 찬란한 현실로 꽃피워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우리들에게 밝은 앞날에 대한 신심을 안겨주고있다.

우리 기업소의 로동계급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자!》라는 전투적구호를 높이 들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 총력을 집중할 혁명적열정에 넘쳐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