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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에는 조선의 전진 막을 힘 없다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의 오바마행정부는 《전략적인내》정책이라는것을 내놓고 공화국을 압살할 범죄적야망을 실현해보려고 경제제재와 군사적압박 등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악랄하게 매달렸다고 단죄하였다.

하지만 미국의 제재와 압력따위에 놀라 자기가 스스로 선택한 길에서 물러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아니였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용납하려 하지 않고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해치려드는 조건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견인불발의 의지로 산악같이 떨쳐나 당이 제시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따라 폭풍쳐 내달렸다.결과 이 땅우에는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이 다계단으로,련발적으로 창조되는 자랑찬 현실이 펼쳐지게 되였다.

특히 지난해에 우리는 남들같으면 상상도 하지 못할 경제발전과 군사적기적을 이룩함으로써 온 한해 세계를 들끓게 하였다.

악에 받친 미국이 그 무슨 유엔《제재결의》요,《단독제재》요 하고 불맞은 승냥이처럼 놀아댔지만 그것은 패자의 허세에 불과한것이였다.세계는 이미 미국이 조선에 대해 압력을 가하면 할수록 조선은 더욱 강해진다는것을 똑똑히 보았다.

미국이 정의의 핵보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자기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전진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가로 막아보겠다는것은 썩은 나무막대기로 차단봉을 내리워보겠다는것만치나 어리석은 망상이다.

미국에는 진리로 뭉쳐진 우리의 억센 힘을 막을 힘이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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