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5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5돐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 쓰르비아, 뽈스까, 메히꼬, 앙골라에서 지난해 12월 20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경축모임이 진행되였다.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정일각하께서는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조선인민군을 백전백승의 강군, 무적필승의 혁명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그이의 령도가 있어 조선인민군은 온갖 원쑤들의 방해책동으로부터 사회주의전취물을 믿음직하게 지켜낼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은각하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여 조선인민군은 백승의 전통을 영원히 빛내여나갈수 있게 되였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조선은 희망의 등대이다고 그들은 찬양하였다.
뽈스까인민군전통협회 명예위원장,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선군정치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신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계승하시여 나라의 자위적핵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이 일어나도록 천만군민을 이끌고계시는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