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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박근혜 퇴진,《싸드》배치철회 주장
(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지난해 12월 31일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과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의 공동주최로 서울에서 박근혜퇴진, 《싸드》배치철회 긴급행동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롯데그룹 회장에 대한 기소가 기각되고 불구속으로 처리된 그 다음날 전격적으로 《싸드》배치부지가 결정되였다고 폭로하였다.

롯데가 배치부지를 놓고 국방부와 진행해왔던 협상과정을 살펴보면 롯데역시 《정권》과 결탁한 부정부패가 있는 재벌이라고 규정하지 않을수 없다고 성토하였다.

박근혜《정권》이 사회안보와는 아무런 관련도 없이 국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싸드》배치를 급히 추진하는것은 분명 군수산업의 개입에 따른것이라고 까밝혔다.

롯데에 있는 모든 사람들, 롯데백화점앞을 지나는 관광객들이 모두 알수 있도록 《싸드》배치반대, 박근혜퇴진, 부역자처벌, 롯데처벌의 구호를 소리높이 웨쳐야 한다고 토로하였다.

그들은 정치인들이 당장 《싸드》배치계획의 완전철회립장을 천명하라고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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