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 근로자들이 올해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행군길의 첫시작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자자구구 깊이있게 학습하고있다.
근로자들의 드높은 학습열의에 맞게 신문과 텔레비죤, 방송에서는 신년사의 체계와 내용을 편집하여 그들의 학습에 도움을 주고있다.
출퇴근길과 공공장소들에서 신년사학습에 열중하는 근로자들의 모습, 거리와 일터에서 방송선전차와 이동식방송기재를 리용하여 신년사의 내용을 해설하는 방송원들의 모습을 볼수 있다.
성, 중앙기관들과 각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들에서 근로자들속에 담화와 문답식경연 등 여러 가지 학습방법으로 신년사의 사상과 정신을 깊이 체득시키고있다.
금속공업성과 기계공업성에서는 신년사의 내용을 한눈에 알수 있게 직관물을 만들어 곳곳에 게시하고 정무원들의 학습열의를 고조시키고있으며 학습을 철저히 자기 부문과 결부하여 진행해나가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강원도 안변군 천삼협동농장 등의 일군들도 현장에서 근로자들에게 신년사의 체계와 내용을 해설해주면서 올해에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하기 위한 투쟁에로 근로자들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됨이 없이 곳곳에서 벌어지는 신년사학습토론 등은 집체적으로 혹은 개별적으로 학습한 내용들을 더욱 깊이 새겨안게 하고있으며 이 드세찬 학습열풍속에 올해의 방대한 전투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할 대책들이 세워지고있다.
조선에서 올해사업의 첫 공정으로 세차게 일어번지는 신년사학습열풍은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자!》라는 전투적구호를 높이 들고 5개년전략고지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총돌격전에 커다란 활력을 부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