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5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5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9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벌가리아, 스위스, 스웨리예, 탄자니아에서 지난해 12월 15일부터 30일까지의 기간에 경축집회, 토론회, 강연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행사장들에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 조선인민이 경제강국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대원수의 령도밑에 조선은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고 강국건설의 도약대를 마련하였으며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자위적핵억제력을 갖춘 군사강국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격찬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2016년에 조선은 김정은동지의 령도아래 더욱 백배해진 정치군사적위력을 온 세상에 남김없이 과시하였다고 말하였다.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부위원장은 조선인민이 열렬히 흠모하는 김정숙녀사께서는 조국과 인민을 위한 투쟁에 한생을 바치시였다고 강연하였다.
벌가리아, 스위스, 스웨리예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들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