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받아안은 수산부문의 일군들과 어로공들이 만선의 배고동소리를 높이 울려갈 열의에 넘쳐있다.
수산성 국장 박인건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가슴에 새겨안은 성의 정무원들은 정초부터 동해와 서해의 수산사업소로 달려나갔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지금 수산부문의 일군들과 어로공들의 열의는 대단히 높다.
성에서는 70일전투와 200일전투에서 지난해 물고기잡이목표를 넘쳐 수행한 인민군대의 황금해력사창조자들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워 올해에 기어이 물고기대풍을 안아오기 위한 경제조직과 지휘를 빈틈없이 해나가고있다.
모든 수산사업소들에서 적극적인 어로전을 벌릴 만단의 준비를 하나하나 갖추고있다.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를 비롯한 동해지구의 수산사업소들에서는 겨울철물고기잡이조건에 맞는 어구들을 충분히 갖추고 바다로 진출하였다.
문덕수산사업소와 한천수산사업소, 가마포수산사업소 등 서해지구의 수산사업소들에서도 많은 물고기를 잡기 위한 면밀한 대책들을 세우고있다.
수산업의 과학화를 다그치는데 성적인 힘을 집중하는 동시에 어기별, 어종별물고기잡이를 위한 작전을 면밀히 세우고 수산사업소들에서 출어일수를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도록 하며 양어와 양식도 근기있게 밀고나가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