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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계 평화로운 미래를 위한 투쟁 선언
(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과 각계층 시민들이 4일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앞에서 올해 첫 수요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가 모든 책임을 지고 용서를 빌대신 자기잘못이 없다고 잡아떼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박근혜가 지금이라도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 페기와 당국의 공식사죄, 일본의 법적배상을 위해, 전쟁과 폭력이 없는 세상, 평화로운 미래를 위해 계속 싸워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집회에서는 성명이 발표되였다.

성명은 일본군성노예문제는 력사문제인 동시에 인권문제, 인류가 함께 바로잡아야 할 평화문제라고 주장하였다.

일본군성노예문제를 굴욕적으로 《합의》한 박근혜와 윤병세의 퇴진, 피해자들을 모욕하는 《화해, 치유재단》의 즉시 해체, 일본과 졸속적으로 체결한 군사정보보호협정의 페기를 성명은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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