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 위원장 직무대행이 1일 새해를 맞으며 박근혜《정권》퇴진을 위한 투쟁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설것을 결의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2016년에 민중이 분노와 저항으로 초불바다를 이루었고 부패한 권력을 탄핵하기 위한 투쟁을 벌렸다고 밝혔다.
지난해의 초불투쟁이 박근혜《정권》을 철저히 단죄하자는 분노의 폭발, 《헬조선》을 갈아엎자는 열망의 폭발이였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초불투쟁은 아직 미완성이며 집권세력을 단죄하지 못하고 청산하지 못하면 오욕의 력사는 되풀이될수밖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탄압에 굴하지 않고 박근혜《정권》퇴진투쟁을 힘있게 벌려온 민주로총이 앞으로도 박근혜와 공범세력을 단죄하는 투쟁에 앞장설것이라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표명하였다.
박근혜《정권》의 공범이자 부역세력인 《새누리당》을 완전히 해체시켜야 한다.
성과퇴출제, 불법《량대지침》은 물론 온갖 쓰레기같은 정책을 페기시키고 《세월》호침몰의 진실을 밝혀내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