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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의 명절 행사
(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5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로씨야, 에스빠냐, 우간다, 에티오피아에서 경축모임, 토론회, 강연회가 지난해 12월 19일부터 29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 나호드까시위원회 비서는 조선인민은 대대로 위대한 수령들을 모시고 행복한 생활을 누려왔다고 하면서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의 덕으로 조선은 자체의 강력한 힘을 마련하여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나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에스빠냐 마드리드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와 발언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작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의 기본내용을 해설하고 선군정치로 나라의 방위력을 백방으로 다지시고 조선을 당당한 핵보유국으로 전변시키신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5돐에 즈음하여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그이께서 이룩하신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회고 에티오피아위원회 위원장은 지금 세계의 정의를 오도하는 미국의 전횡을 정면에서 때리는 나라는 조선밖에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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