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참여련대가 3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박근혜《정권》의 페단을 청산하기 위한 투쟁에 나설것을 결의하는 신년기자회견을 가지고 회견문을 발표하였다.
회견문은 《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에 대한 전국민적저항이 천만초불로 타올라 새로운 사회로 나갈수 있는 희망의 문을 열고 새해를 맞이한다고 밝혔다.
올해에 정의를 짓밟고 진실을 가리워온 박근혜와 공범자들을 엄벌하고 쌓이고쌓여온 페단을 청산하며 국민의 뜻이 정치에 제대로 반영되도록 정치 및 선거제도를 바꾸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재벌중심의 경제를 균형을 이룬 경제,특혜와 부정부패가 사라진 공정한 경제로 바꾸고 누구나 안전한 환경에서 꿈과 미래를 꽃피우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남북대결정책을 철회하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가 평화와 협력의 지역으로 되게 해야 한다고 밝혔다.
참여련대가 각계층 시민들과 함께 진실과 정의가 승리하는 새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