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1월 8일기사 목록
남조선 전지역에서 11차 범국민행동 전개
(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7일 남조선 전지역에서 박근혜《정권》퇴진을 위한 11차 범국민행동이 전개되였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의 주최로 64만 5,000여명이 참가한 이날의 투쟁은 《세월》호참사 1,000일을 앞두고 벌어지는데 맞게 《박근혜는 내려오고 <세월>호는 올라오라》는 주제로 진행되였다.

서울에서는 60만여명이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 앞서 사전집회들이 진행되였다.

광화문광장에서 배고동소리가 울려나오는 속에 참사유가족들과 각계층 군중은 희생자들을 상징하는 300여개의 구명조끼를 바닥에 놓고 희생자들을 추모하였다.

참사 1,000일이 되여오는 오늘 초불의 웨침은 박근혜가 내려오고 《세월》호는 올라와야 한다는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초불투쟁을 박근혜가 물러날 때까지 계속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전집회의 일환으로 참사유가족들과 민간전문가들로 구성된 4.16《세월》호참사국민조사위원회의 결성식이 진행되였다.

이어 광화문광장에서 초불집회가 시작되였다.

광주에서는 5,000여명의 시민들이 《세월》호에서 아직도 찾아내지 못한 희생자들이 돌아오기를 바라며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요구하였으며 부산에서는 수천명의 시민들이 《진실규명》, 《책임자처벌》이라고 씌여진 프랑카드들을 들고 진상규명의 목소리를 높였다.

대전에서는 1,500여명의 시민들이 집회를 가지고 《세월》호인양과 참사진상규명, 찾아내지 못한 희생자들의 구조 등을 요구하였다.

제주도의 각계층 주민들은 시청앞에서 《7시간》이라고 씌여진 마스크를 끼고 《세월》호참사희생자들을 추모하였다.

남조선강원도지역에서도 초불이 타올랐다.

춘천의 도청광장에서 각계층 시민들이 모여 《정부》의 잘못으로 많은 희생자가 나왔지만 《세월》호인양계획이 여러번이나 미루어졌다고 하면서 《박근혜는 내려오라》, 《<세월>호는 올라오라》, 《진실을 인양하라》고 웨쳤다.

원주에서는 수백명의 시민들이 박근혜구속과 황교안의 사퇴를 요구하는 집회를 가진 후 시위행진을 하였다.

대구와 전라북도, 전라남도, 경상남도를 비롯한 남조선 전지역에서 《세월》호참사를 몰아온 죄행을 은페하며 진상규명을 방해하는 괴뢰역적패당의 퇴진을 요구하는 목소리들이 일제히 터져나왔다.

《련합뉴스》, 《한겨레》, 《오마이뉴스》, 《서울경제》, 《뉴시스》, 《이데일리》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은 이날의 투쟁을 상세히 보도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