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5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5돐에 즈음하여 위원장 호 멩 히앵을 단장으로 하는 캄보쟈의 크메르민주당대표단이 지난해 12월 27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축하방문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대표단은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경의를 표시하였다.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대원수각하와 김정은원수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그 어떤 원쑤도 단매에 쳐물리칠수 있는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자라났다.
조선로동당이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당으로 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력을 지니신 위인들을 모시였기때문이다.
김정은원수각하께서 건강하시기를 축원한다.
한편 김정은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5돐과 새해에 즈음하여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올해 1월 1일까지의 기간에 단동강유석유화공수출입유한공사, 동항통우식품유한공사 등 중국의 수십개 단위 인사들이 조선대표부를 방문하여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