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이 5일 서울에서 《싸드》배치문제점들에 대한 수사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지난해 롯데그룹 회장에 대한 구속령장이 기각되자마자 그룹이 소유한 성주골프장이 《싸드》배치부지로 결정되였다고 밝혔다.
《싸드》배치부지결정과정에 박근혜《정권》과 롯데그룹사이에 모종의 거래가 있은것으로 의심하지 않을수 없다고 말하였다.
특검이 배치부지결정을 둘러싼 뒤거래를 철저히 수사하고 정경유착의 의혹을 밝혀내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박근혜《정부》의 외교안보롱락문제에 대한 특검수사가 이루어지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싸드》배치와 관련한 미국재벌과 최순실사이 관계를 철저히 수사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국민을 배제하고 몰래 추진한 《싸드》배치결정에 대해 특검수사를 통해 철저히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단체들은 《싸드》배치지로 결정된 지역에 사는 주민들과 원불교인들의 서명문과 함께 특검이 규명해야 할 내용을 담은 의견서를 특검에 전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