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1월 9일기사 목록
더욱 활기있게 운영되는 체육의 날
(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체육열기가 나날이 고조되고있는 속에 조선에서 올해 첫 체육의 날(1.8)을 보냈다.

조선에서는 매달 두번째 일요일이 체육의 날로 정해져있다.

이날을 맞으며 전국각지에서는 집단달리기와 건강태권도, 대중률동체조를 비롯한 다채로운 대중체육활동이 보다 활기를 띠고 벌어지고있다.

팽이치기, 연띄우기, 썰매타기와 같은 민속놀이들로 이채로운 무대를 펼치는 청소년학생들의 모습도 곳곳에서 볼수 있다.

가는 곳마다 체육시설들이 늘어나 기관, 기업소, 협동농장들사이의 대항경기들이 열기띤 응원속에 치렬하게 벌어지는 등 체육의 날이 더욱 활기있게 운영되고있다.

그 과정에 가족롱구팀, 분조롱구팀들도 많이 생겨났다.

도처에서 배구, 탁구와 함께 축구, 정구바람이 더 세차게 불어 누구에게나 청춘의 랑만과 희열, 드높은 패기와 열정을 안겨주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