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6(2017)년 새해를 맞으며 하신 신년사의 조국통일부분을 1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스뿌뜨니크방송은 김정은령도자께서 신년사에서 력사적인 7.4공동성명발표 마흔다섯돐과 10.4선언발표 열돐이 되는 올해에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갈데 대해 강조하시면서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북과 남사이의 첨예한 군사적충돌과 전쟁위험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가야 한다고 천명하시였다고 전하였다.
알제리신문 《알 히와르》는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동족끼리 서로 싸우지 말고 겨레의 안녕과 나라의 평화를 수호하려는 조선의 립장은 일관하다고 밝히시였다, 그이께서는 남조선당국이 무턱대고 조선의 자위적행사들에 대해 걸고들면서 정세를 격화시킬것이 아니라 북남간의 군사적충돌을 방지하고 긴장상태를 완화하기 위한 조선의 진지한 노력에 화답해나서야 한다고 하시였다고 보도하였다.
수리아의 사나통신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미국이 조선민족의 통일의지를 똑바로 보고 남조선의 반통일세력을 동족대결과 전쟁에로 부추기는 민족리간술책에 더이상 매달리지 말아야 하며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할 용단을 내려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또한 주변나라들이 조선민족의 통일지향과 노력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일을 하여야 한다고 밝히시였다.
로씨야의 신문 《아르구멘띠 이 팍띠》, 인터네트잡지 《렘취취》, 인터네트신문 《예지나야 꼬레야》, 중국 중앙TV방송, 홍콩의 《명보》, 캄보쟈의 국가라지오방송, 압싸라라지오방송, 에프엠 90.5방송, 수리아신문들인 《알 바아스》, 《티슈린》, 《알 와딴》, 라오스통신, 에짚트신문들인 《알 미쓰리 알야움》, 《알 파즈르》, 《알 아흐바르 알마싸이》, 기네의 신문 《호로야》, 국내, 국제방송, 7개민족어방송, 알제리신문 《싸우트 알 아흐라르》, 까타르의 통신, 신문 《갈프 타임스》, 세네갈의 신문 《러 쏠레이》, 국제방송, 오스트랄리아의 인터네트신문 《뉴스 콤 오스》, 프랑스신문들인 《몽드》, 《피가로》도 《김정은령도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갈데 대하여 강조》, 《민족의 근본리익을 중시할것을 호소》 등 제목들로 신년사의 조국통일부분을 상세히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