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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의 명절 행사
(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5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방글라데슈, 도이췰란드, 벌가리아, 나이제리아에서 지난해 12월 20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강연회, 업적토론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고있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누리에 빛나는 선군태양》, 《조선의 총대》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은 강연에서 조선인민군의 불패성은 비범한 령장을 모신데 있다고 하면서 김정은최고사령관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군은 백전백승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은 김정일동지는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조선의 국력을 백방으로 다져주시고 반제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확고히 담보하여주신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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