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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발악은 조선의 승리에 대한 증명
(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원쑤들의 발악은 조선의 승리에 대한 증명이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미국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은 정치와 경제, 문화, 외교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 걸쳐 악랄하게 감행되였으며 여기에 신념도 주대도 없는 온갖 어중이떠중이들까지 편승하여 제재압박소동을 계단식으로 확대하였다고 까밝혔다.

그럴수록 공화국은 더 억세여지고 용기백배해졌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수소탄의 장쾌한 뢰성을 터치고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선 우리 공화국은 오만하게 날뛰는 적대세력들을 상상을 초월하는 다계단적인 핵억제력강화로 쳐갈겼다.

조선의 승리는 정의의 승리이며 자주정치의 승리, 위대한 병진로선의 승리이다.이 땅에서 지정학적숙명론은 이미 과거사로 되였으며 우리 공화국은 세계정치흐름을 주도하는 강국이 되였다.

힘과 강권으로 좌우지되는 현 국제관계에서 나라의 자주권을 지키자면 힘이 있어야 하고 적대세력의 핵위협에는 핵으로 대응해야 한다는것은 력사가 남긴 교훈이며 철의 진리이다.

원쑤들이 제아무리 정치, 경제, 군사적위협과 공갈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며 우리를 굴복시키려고 미쳐날뛰여도 그것은 강자에게 쫓기는 약자의 몸부림에 불과하다.남을 짓밟는것을 도락으로 삼으며 비대해진 미국의 운명을 발밑에 딛고선 우리는 조미대결전의 최후승리가 시시각각 다가오고있다는것을 확신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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