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8일 《세월》호참사를 밝히는 의정부대책회의와 박근혜퇴진 의정부운동본부를 비롯한 경기도 의정부시의 단체들이 시안의 한 학교에서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서는 유가족들의 발언과 《세월》호참사관련 편집물상영 등에 이어 성명이 발표되였다.
성명은 박근혜《정부》가 참사발생이후 1,000일이 되여오지만 아직도 《세월》호 선체인양을 하지 않은것은 물론 진상규명, 책임자처벌도 제대로 하지 않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세월》호참사의 공범자들을 전원 처벌하고 《세월》호 선체를 옳바로 인양하라고 하면서 성명은 박근혜가 참사책임을 지고 즉시 퇴진할것을 요구하였다.
추모모임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초불행진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