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9일 《최악의 굴욕외교, 한일위안부합의》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일본수상이 8일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가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인 합의》이므로 남조선이 성의를 보이라느니, 10억¥을 지출하였으니 《정권》이 바뀌더라도 이 《합의》는 리행되여야 한다느니 하고 줴친데 대해 밝혔다.
그러나 외교부가 도적이 매를 드는 식으로 놀아대는 일본의 처사를 두고 《일본의 조치는 상징적인것일뿐》이며 《상황악화보다 진정시키는 쪽으로 가야 한다.》고 하면서 소극적으로 대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정부》가 소녀상철거를 약속한적이 없다고 하면서도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문제는 지금대로 나간다면 앞으로 일본이 과거죄악에 대해 사과하는것이 아니라 《합의》리행을 요구하는 등 주객이 바뀌는 상황으로 갈 가능성이 높은것이라고 까밝혔다.
박근혜가 취임초기에는 정치적지지률을 높이기 위해 대일강경립장을 취하는척 했지만 나중에는 일본에 유리한 성노예문제《합의》를 이루고말았다고 규탄하였다.
외교부 장관이 지금이라도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하며 《정부》는 성노예문제《합의》의 전문을 국민앞에 공개하라고 요구하였다.
사설은 자기의 미래를 제 힘으로 열어나가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다가는 더 큰 곤난에 처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