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가 7일 론평을 통해 반기문의 굴욕적인 친일매국행위를 폭로규탄하였다.
론평은 지난 4일 남조선인터네트언론에 반기문의 친일굴욕행위를 보여주는 사진이 실린데 대해 밝혔다.
사진은 2015년 3월 일본의 한 언론이 촬영한 동영상의 한 장면이였는데 여기에는 반기문이 일본 왕세자부부를 찾아가 방문이 열리자마자 문턱도 넘지 못한 상태에서 90°로 허리를 굽혀 인사를 하고 이를 왕세자부부가 방안에서 꼿꼿이 선채 웃으며 보는 광경이 담겨져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어쩌면 비굴해도 저렇게 비굴할수 있는가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제국주의의 상징인 일본왕의 왕세자를, 주변국녀성들을 사냥하듯 잡아다가 극악한 일본군성노예로 끌고다니며 강간과 학살을 저지르고도 아직 사죄는커녕 인정도 하지 않고있는 그를 유엔 수장이 찾아가는것도 격에 맞지 않거늘 찾아가 어찌 저런 치욕스러운 모습을 보여줄수 있단 말인가.
반기문은 이 한장의 사진을 통해 사대주의정치인임을 스스로 증명한것이다.
이 땅에서 청산대상은 사대주의자들이다.
어떤 외세가 자국의 리익이 아닌 우리의 리익을 위해주겠는가. 있을수 없다.
그런 외세에 빌붙어 권력을 쥐려는자들이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 가능성은 볶은 콩에서 싹이 나올 가능성보다 더 없다.
국민들의 현명한 판단이 절실한 상황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