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올해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강원도, 황해남도, 황해북도, 자강도, 함경북도, 량강도, 남포시, 라선시군중대회가 9일과 10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보고에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김정은동지께서 하신 신년사는 천만군민의 정신력과 혁명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올해를 가장 의의깊은 민족사적사변들과 영웅적위훈으로 빛내일수 있게 하는 고귀한 지침이며 백승의 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고지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과학교육시설들과 환경을 일신시키고 새로운 교수방법을 널리 받아들여 교육을 명실공히 과학연구와 실천활동이 밀접히 결합된 쓸모있는 교육으로 전환시켜나가야 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청년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중요건설장들에 용약 달려나가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침으로써 청년들이 있는 그 어디에서나 총공격전의 함성이 우렁차게 울리게 하여야 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올해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영웅신화를 끊임없이 창조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군중시위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