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5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 단마르크, 도이췰란드에서 지난해 12월 22일부터 30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 경축모임이 진행되였다.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 다미안 오그본나는 세계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압살책동에도 끄떡없이 경제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조선에 대하여 경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고 밝혔다.
조선이 오늘처럼 놀라운 경제발전을 이룩할수 있은 요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각하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께서 선대수령들의 뜻을 이어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을 현명하게 이끄시는데 있다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브라힘 만투,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알하싼 맴맨 무함마드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아프리카인민들은 외세의 압력속에서도 끊임없는 발전을 이룩해나가는 조선의 자강력을 따라배워야 한다고 말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연설에서 김정은동지는 현시대의 그 어느 군사가도 따를수 없는 뛰여난 군사적자질과 품격을 지니신 천하제일명장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 미하엘 코트는 2016년에 진행한 첫 수소탄시험과 핵탄두폭발시험의 성공으로 조선은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섰다고 하면서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새해에도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여 세인을 경탄시킬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