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여 로씨야, 오스트리아단체가 2일과 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과 위대한 자강력을 지난해 조선이 이룩한 눈부신 성과의 요인으로 밝혀주시였다.
그이께서 제시하신 과업들은 일심단결과 자강력에 기초하여 인민의 념원을 현실로 꽃피울수 있게 하는 가장 과학적이며 현실적인 승리의 전략이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통일, 세계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
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청년소조는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조선의 통일문제는 철저히 전체 조선민족의 의사와 념원에 따라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해결되여야 한다.
남조선당국은 북과 남사이의 대화와 관계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조치들을 취해야 하며 조선의 통일문제를 외세에 의해 해결하려는 망상을 하루빨리 버려야 한다.
또한 미국과 야합하여 해마다 벌려놓는 위험천만한 침략전쟁연습을 걷어치우며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는 군사적도발을 중지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