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건설자들의 협조로 로씨야의 깜챠뜨까변강에 물놀이장이 완공되였다.
준공식이 지난해 12월 30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준공식장에는 조선기발과 로씨야기발이 게양되여있었으며 두 나라 국호가 부각되여있었다.
로씨야의 깜챠뜨까변강행정부, 깜챠뜨까건설회사 인사들, 군중들과 울라지보스또크주재 조선총령사, 해당 부문 일군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깜챠뜨까건설회사 총사장 웨뜨치노브는 물놀이장을 준공하게 되여 정말 기쁘다, 물놀이장건설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준 조선건설자들을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한다, 로조친선의 상징인 물놀이장은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적극 기여할것이다고 언급하였다.
준공식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