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9일 《세월》호참사 1,000일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남조선 전지역에서 추모운동이 벌어졌다.
경기도 안산에서는 4.16가족협의회, 4.16련대, 4.16안산시민련대의 공동주최로 추모공연이 진행되였다.
공연장에서 발언자들은 참사의 진실을 끝까지 밝혀내여 책임자와 관계자들을 모두 엄벌에 처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라북도 전주의 한 광장에서 추모모임을 가진 각계층 시민들은 침몰사고의 진상과 《대통령》의 7시간행적 등 해명해야 할 문제들이 여전히 남아있다고 밝혔다.
《국정롱단 헌정파괴 박근혜퇴진 광주운동본부》는 광주의 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세월》호참사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할것을 요구하였다.
대전과 부산, 남조선강원도 횡성에서도 추모집회와 시국집회, 추모모임이 진행된것을 비롯하여 《세월》호참사 1,000일 추모운동은 남조선 곳곳에서 일제히 벌어졌다.
한편 남조선의 야당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원내대변인은 아이들을 버리고 간 《세월》호 선장은 단죄를 받았지만 안전을 책임진 또 다른 선장은 청와대에서 국민과 대결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국민의 당 대변인은 론평에서 《대통령》과 그의 측근들이 참사진상규명을 조직적으로 방해한 사실들이 하나씩 드러나고있는데 대해 밝히였다.
이 당 원내대표는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국회》가 반드시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를 부활시켜 진실이 인양될수 있도록 하는데 앞장설것이라고 선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