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내의 한 호텔건물의 철거작업도중 1층에서 바닥이 갑자기 무너져내림으로써 여기서 일하던 2명이 지하로 떨어져 그 속에 묻혔다.
사고발생후 많은 시간이 지나서야 겨우 묻힌 사람들을 건져냈으나 그들은 구조된 후 끝내 숨졌다고 한다.
또한 철거장주변에서 함께 일하던 2명이 심한 부상을 입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