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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 2016년의 미국의 폭격만행 폭로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가 8일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감행된 미국의 폭격만행을 규탄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2016년 한해동안 미국이 중동과 북아프리카 나라들에 투하한 폭탄의 수가 무려 2만 6,170여개에 달하였다고 폭로하였다.

미외교협회의 한 선임연구원이 자기의 동료와 미국방성의 보고서 및 인터네트를 통해 수집한 자료를 로씨야의 한 언론이 보도함으로써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선임연구원이 폭탄을 한번 투하할 때마다 여러개의 폭탄이 같이 떨어져 실지 투하된 폭탄의 수는 이보다 더 많으며 12월 공습때 173명의 민간인이 사망하였다고 폭로한데 대해 밝혔다.

글은 그 많은 폭탄들을 과연 누구를 위해 투하하였는가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국이 지난 한해동안 투하한 폭탄의 수가 2만 6,170여개였다면 그 폭탄에 희생된 사람들의 수는 적어도 5~6배정도는 될것이다.

어림짐작으로 계산해보아도 약 15만명정도는 죽음을 당하였고 또 부상자의 수는 수십만명을 헤아릴것이다.

사악하기 이를데 없는 미국이라고밖에 더이상 무슨 말을 하겠는가.

오늘날 누가 세계의 평화를 유린하고있으며 진정 어느 나라가 무차별적으로 세계인민들을 죽음에로 몰아가고있는가를 온 세상 인민들은 분명히 알아야 할것이다.

그럴때만이 전쟁과 분쟁, 혼란을 걷어내고 평화와 안정속에서 자유를 누리며 행복하게 살아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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